자존심 상해서 이혼한 연예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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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불만이 쌓이다 폭발해서 이혼하자고 하니까 잘할 생각은 안하고 자존심 세우느라 이혼 결정함.
숙려기간에 아내가 먼저 굽히고 들어올 거라면서(뭔 자신감?) 끝까지 자존심 세우다가 결국 쭈구리행 사과했지만 끝내 이혼당함.
그분의 아름다운 가정사:
- 애초에 결혼부터 아는 기자를 매수해 스캔들 기사를 내게 하고 연기 활동을 못하게 여론을 만든 다음 결혼함.
- 아내가 "남편이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다."는 제보를 받고 너무 놀라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갔더니 정말 속옷만 입고 있었다고 함. 십중팔구 바람 피우고 그 증거를 없애려고 옷을 갈아입은 것인데, 본인은 "아내 눈치 때문에 몰래 옷을 갈아입을 수밖에 없었다(?)"는 개소리 시전.
- 갑자기 몇 천 만원 대의 돈이 가계에서 증발해 아내가 놀라 다그치니 주식으로 날렸다고 했다고 함. 그래서 내역을 보여달라니 보여주지 않음. 같이 있던 한 출연진이 "혹시 내연녀에게 오피스텔 얻어다 준 거 아니냐?"라고 하자 계속 말을 돌림.
- 아내가 1년 전에 빌린 3천만 원 대출 만기 은행 알림장을 발견해 물어봤지만 아무런 해명도 없이 "왜 네가 나한테 온 걸 뜯어보는 건데?"라며 화를 내는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고 함. 이후 프로그램에서 한 말: "사람의 자존심은 3천만 원이 아니라 3천억 원보다 귀중한 건데 자신의 자존심을 난도질해서 화냈다." (역시 자존심이 너무 중요해서 이혼까지 한 분 답다)
- 남편이 생활비를 주지 않아 아내가 당시 한 달 생활비로 석 달을 버티는 중이었음. 생활비를 달라고 했더니 돈이 전혀 없다고 답해서 아내는 남편도 힘든가 보다 하며 좀 더 버텼는데 나중에 지갑을 보니 현금이 가득함. 물어보니 "내 지갑을 왜 네가 뒤지냐. 그리고 내가 번 돈을 왜 네가 쓰는데!"라고 함. 정작 본인은 아내가 번 돈도 지가 다 쓴다.
- 아내가 영양제 몇 개를 샀다고 잔소리를 엄청 한 다음 날 자신은 비싼 팬티 10장을 사옴. 심지어 본인이 산 팬티 10장이 아내가 산 영양제보다 더 비쌈.
- 신혼여행 때 "10주년 때는 다이아 반지 1캐럿과 하와이로 여행을 가자."라는 약조를 했다고 하는데, 정작 실제 결혼 10주년 때는 아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함. 해명하길 "사주고 싶은 반지가 80만 원이었는데 수중에 60만 원밖에 없었다. 그래서 돈을 따기 위해 후배들과 내기를 했는데 다 잃었다."고. 일설에 의하면 선물비 마련하려고 후배들과 내기 당구를 새벽 4시까지 쳤는데 다 날렸다고 함.
- 놀이공원에 같이 가자고 해 놓고는 당일 갑자기 아내와 아이들에게 먼저 가 있으라고 해서 먼저 가서 기다렸는데, 한참 동안 오지 않아 전화를 거니 한 말: "니들끼리 놀아라, 난 안 간다."
-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는데 양원경에게 왜 아내와 부부 관계를 않느냐고 물어보니 내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게 싫어서라고 했다고 함.
- 자기야 - 백년손님에서 나온 얘기에 따르면 딸의 저금통을 털어서 게임장에 갔다고 함. 그 돈은 내가 준 돈이니 내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태연하게 말함.
가정사 외에도 다들 짜장면으로 통일했는데 유재석만 짬뽕을 시켰다는 이유로 유재석의 뺨을 때린 걸로 유명하고 그 외 수많은 괴담의 주인공이심.
이혼 당하고 챙겨주는 아내가 없으니까 3개월 후부터 당뇨 오고 몸이 망가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