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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요원의 버스 옆(뒷)자리 성추행 사건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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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성이 잠든 상태에서 밀착된 허벅지때문에 불쾌해서 자리를 옮김 

만졌다는 부분에선 잠들어있어서 직접 보지않아 모르는 상황 

 

2. 공익은 여성이 바꾼자리 뒷자리로 이동 

우산으로 등받이를 찌르고 허벅지를  손으로 만졌다는 진술임

 

3.cctv에는 별 문제 없음

 

4. 8월 9일 이라니까 지금 무죄 받기까지 3개월 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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